■■12월의 키워드「장식」 ■■


일년의 마지막 달이 되었습니다. 유연하게 위엄을 유지하여 선생님이라고 불리우는 분역시, 바쁘게 몸을 움직이기에 「시와스」라 한다지만, 시와스가 되어도 조금도 바쁘지 않은 사람은, 여유가 있는 것인지, 선생님보다 현명한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세상으로부터 잊혀진 존재가 된 것인지요? 이번 달은 파티나 연회의 예정으로, 캘린더에★표나 빨간 동그라미로 가득 되어 있죠? 홈 파티라면, 벽에 플라워 어레인지라도 장식하고, 테이블 위에는 분위기 있는 붉은 양초를 장식해 봅시다. 외출 할 때엔 가슴에 다는 코사지라든지, 조금 빛나는 액세서리. 한권의 시집을 읽고 얻게된 마음에 드는 시구절로 이야기를 꽃피우는 것도 좋겠네요.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하는 정월 장식에도 신경써 봅시다! 이번 달은, 「장식」에 관련된 가게를 픽업했습니다.


와신 안경 신주쿠본관



말끔한 양복에 스프라이프의 넥타이를 맸을 때와 코튼 셔츠에 청바지를 입었을 때와는 기분이 180도 다르죠. 안경도 때에 따라서 바꾸지 않으면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으십니까? 파티에 참가할 때 조금 장식이 있는 것으로 분위기를 맞추고 싶네요. 크리스마스 초대장이 도착하면, 장난기를 표현할 수 있는 프레임을 찾아「와신 안경」에 갑시다. 2만점 이상의 아이템 중에서 당신을 돋보이게 만드는 《바로 이거야!》 하는 것을 반드시 발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안경은 의료 기구이므로, 눈에 관한 모든 것을 숙지한 전문가가 부담없이 상담에 응해 드립니다.
긴자 다나카 신쥬쿠점



12월은, 일년의 마지막 달입니다만, 새로운 해를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징글 벨이 그치면, 설날을 맞이할 준비에 매우 바빠집니다. 헤세이 19년을 성대하고 호화로운 해로 맞이하고 싶은 당신에게 즐거운 소식입니다! !
집 한켠에 황금빛이 빛나는(^_^)/~황금의 술잔 세트를 장식하는 것은 어떨까요? 황금은 인류 공통의 불변의 가치를 가지는 자산입니다. 사회의 변동에 상관없이, 영원의 가치를 가지고 있기에, 대대손손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순금 잔에 따른 불로 술, 도소를 비우며, 돼지해를 맞이합시다! !


아야카 뷰티 살롱



멋을 한껏 부릴 수 있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한해의 마지막, 몸을 치장하고 나갈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파티회장에서는, 꽃잎과 같은 드레스나 쥬얼리보다, 샹들리에의 빛을 비출정도의 투명감이 있는, 눈부신 맨살의 매력을 한껏 뽐낼 수 있습니다. 잘 정돈된 담홍색이 감도는 볼에는, 무엇보다 변신을 두려워하는 당신의 장식은 아닐까요? 「AYAKA 뷰티살롱」에서는, 그런 맨살과 탱탱한 보디를 디자인해 드립니다. 마무리는, 화려한 네일 아트로... 약간의 움직임마다, 손가락끝에서 나비가 날아오르는 환상적인 장면이 연출됩니다.
와사비 안



소규모지만 일본풍의 이 가게는, 개점 시각부터 〈오뎅〉이, 지글지글 소리를 내며 손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손님이 자리에 앉자 마자「네! 여기요..」라고 하듯 눈앞에 펼쳐짐은 제일 먼저 온 손님을 극진히 대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인의 취미로 장식된 흰색 사자나 꽃바구니의 장식물이 가게안 곳곳에 자연스럽게 놓여져 있어, 눈 또한 즐겁게 해 줍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에 여성만이 가능한 배려가 느껴지는 것이, 화장실! 작은 가게로는 어색할 만큼 넓어서, 언제나 반짝반짝! 게다가 날마다 계절의 꽃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자상한 배려는, 이런 것이 아닐까하고…, 마음에도 꽃이 피어납니다.


예술적 기모노 마츠야
       


기모노는 일본의 전통 문화를 현대에 전하고, 여성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끌어 냅니다. 기모노를 입는 것은, 본인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주의의 이목을 끕니다. 신주쿠 중앙거리의 오래된 점포「마츠야」가 코디네어터하는 기모노 스타일은 한층 이목을 끕니다. 크리스마스 파티에서도, 정월의 첫 참배 길에도 당신이 걸으면 진한 향기의 꽃들이 춤추는 것 같아서, 주의의 모든 시선을 고정시킵니다. 그런 상상을 하는 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워지는군요! 자! 폼나게 기모노를 입고, 가는 해에 가볍게 손 흔들고, 오는 해를 담홍빛 키스로 맞이합시다.
쥬얼리 써클 드라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버린 일년이었습니까? 벌써 12월이네요! 올해를 마무리짓는 달 12월에는 망년회나 크리스마스 파티로 바쁘지 않으십니까? 그럴때 「세계에 하나 밖에 없는 액세서리」를 장식하고, 세련되게 보내는 것은 어떠시겠습니까? 신쥬쿠 중앙거리에서, 전통을 자랑하는 세공교실《쥬얼리 써클 드라이》를 소개합니다. 3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 교실에서는, 누구라도 처음은 잘 안되는 것은 당연하다는 전제하에 친절하게 정중하게 지도를 해 드리기에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자신 스스로의 선물로, 또는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선물로 딱 좋은 수제 악세서리로, 멋스럽게 장식하고, 멋진 웃는 얼굴이 됩시다.


이전의 키워드